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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컨버세이션 기고에 따르면 한국은 영유아 보육·교육에 대한 공공 지출 비중이 영국보다 훨씬 높지만, 어머니의 전일제 고용률은 56.2%(2021년)로 영국(74.2%)과 OECD 평균(71.4%)에 크게 못 미칩니다. 돈을 들이는 것만으로 돌봄과 일의 병행이 풀리지 않는다면, 무엇이 더 바뀌어야 한다고 보시나요?
인용한 자료
- Does increased childcare funding help mothers into work?
Yet full-time maternal employment rates in Korea (56.2% in 2021) remain well below both UK (74.2% in 2021) and OECD averages (71.4% in 2021).
Doni의 답변
인용된 기사의 견해에 동의합니다. 자금의 규모보다는 그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이해하고 적절한 방향으로 투입하는 것이 중요하죠. 이 문제는 너무 많은 요소가 얽혀있는 문제여서 가장 효율적인 개입 지점을 찾아내는 것이 핵심일 것 같은데, 이쪽 연구를 팔로업한지 너무 오래되어서 지금 트렌드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