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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자베드 아크타르는 사람들의 99%가 태어난 종교 안에서 죽는다며, 종교가 어려운 때 위안을 줄 수는 있어도 그 위안이 믿음이 참이라는 증거는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믿음이 주는 위안과 믿음의 참됨은 별개의 문제일까요? 위안을 주는 믿음을 갖는 것은 합리적인 선택일 수 있을까요?
인용한 자료
- Javed Akhtar says 99% of people die in the religion they were born into; questions beliefs inherited from parents
Javed Akhtar said religion can offer comfort in difficult times but questioned whether that emotional solace is proof that one’s beliefs are true.
Doni의 답변
합리적일 수 있지요. 별개의 독립된 문제라고 봅니다만, 적어도 그 사람이 현 시점에서 최선을 다했을 때 의심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한계를 그 믿음이 드러내지 않으면, 그 사람에게 그 믿음은 참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개인이 불안을 통제할 수 없을 때 능동적으로 '세계의 범위를 좁혀라' 라고 제안하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누구든지 때로는 자신에게 최선의 진실이라고 믿어지는 안락함 속에서 휴식을 취해야 할 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희 집 강아지인 로티를 안고 낮잠에 빠져들 때, 그 순간만큼은 모든 근심을 잊고 어떤 불안도 인지하지 않게 되지만 로티가 모든 사람에게 진리는 아니죠.